진정한 한국의 천적 이란에 대해 알아보자.
한국 이란 전적, 전력 비교, 유럽 해외파.
– 손흥민, 타레미, 아즈문, 황희찬
한국 이란 전력 비교 -전적, 피파 랭킹, 대회 성적
일본이 한국의 라이벌이라고 말하지만 상대 전적을 보면 82전 42승 23무 17패로 한국이 월등히 앞선다. (2024.02.05기준)
한국과 상대 전적이나 모든 면에서 진정한 라이벌은 이란이다.
한국 이란 성인 국가 대표팀 역대 전적
33전 10승 10무 13패 / 한국 36 득점, 이란 34 득점 (2024.02.05기준)
원정에서 승리한 적이 없기 때문에 이란에 약하다는 이미지가 있다.
이란 원정 8전 0승 3무 5패 (승률 0%)
최근 5경기로 보면 1승 3무 1패로 박빙이다.
2022년 3월 24일 서울에서의 경기가 마지막이며 한국이 2 : 0 으로 승리했다.
– 손흥민, 김영권 득점
한국 이란 피파 랭킹, 각종 대회 최고 성적 비교
| 대한민국 | 이란 | |
| 피파 랭킹 | 23위 | 21위 |
| 월드컵 최고 성적 |
4강 진출 | 본선 조별리그 탈락 |
| 아시안컵 최고 성적 |
우승 2회 / 준우승 4회 |
우승 3회 / 준우승 0회 |
| 올림픽 최고 성적 |
동메달 1회 | 8강 |
| 아시안게임 최고 성적 |
금메달 6회 / 은메달 3회 |
금메달 4회 / 은메달 2회 |
한국 이란 아시안컵 맞대결 전적
한국과 이란은 아시안컵에서 총 7번 만났다.
7전 3승 1무 3패 (1무는 최종 승부차기 승리로 근소 우위에 있음)
2000~2011년까지 무려 5번 연속 8강에서 이란과 한국이 만났다.
– 1972 아시안컵 결승 1:2 패배
– 1988 아시안컵 조별리그 3:0 승리
– 1996 아시안컵 8강 2:6 패배
– 2000 아시안컵 8강 2:1 승리
– 2004 아시안컵 8강 3:4 패배
– 2007 아시안컵 8강 0:0 무승부 – 승부차기 4:2 승리
– 2011 아시안컵 8강 1:0 승리
– 2023 아시안컵 결승????
한국 이란 전력 비교 – 대표 선수, 유럽 해외파 현황
한국 이란 전력 비교 – 주요 대표 선수, 유럽 해외파 현황
한국과 이란의 유럽 해외파 전력은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아시안컵 24개 참가국 중 상위권을 차지한다.
그중에서도 한국은 높은 수준의 리그에서 뛰고 있는 주전 선수가 많아 왜 황금세대로 불리는지 보여 주고 있다.
한국 주요 대표 선수, 유럽 해외파 전력 비교
대표 선수
손흥민 – 토트넘 홋스퍼 FC, 김민재 – FC 바이에른 뮌헨
이강인 – 파리 생제르맹 FC, 황희찬 –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아시안컵 26명 중 유럽 해외파(UEFA 소속 리그) 14명
유럽 4대 리그 소속 선수 5명 (UEFA 랭킹 1~4위 리그)
7대 리그(UEFA 랭킹 1~7위 리그)로 확대하면 6명을 보유하고 있다.
24개 참가국 중 유럽파 선수 숫자는 일본, 호주에 이어 3번째로 많다.
유럽 상위 7대 리그 소속 선수의 숫자는 참가국 중 2번째로 많다.
이란 주요 대표 선수, 유럽 해외파 전력 비교
대표 선수
메흐디 타레미 – FC 포르투, 사르다르 아즈문 – AS 로마
자한바크시 – 페예노르트, 사만 고도스 – 브렌트포드 FC
아시안컵 26명 중 유럽 해외파(UEFA 소속 리그) 10명
유럽 4대 리그 소속 선수 1명 (UEFA 랭킹 1~4위 리그)
7대 리그(UEFA 랭킹 1~7위 리그)로 확대하면 4명을 보유하고 있다.
24개 참가국 중 유럽파 선수는 일본, 호주, 한국, 이라크에 이어 5번째로 많다.
유럽 상위 7대 리그 소속 선수는 참가국 중 일본, 한국에 이어 3번째로 많다.
한국 이란 대표 공격수 비교 – 손흥민, 황희찬, 타레미, 아즈문


아시안컵 참가국 중 최고의 공격진을 보유한 두 나라이다.
특히 손흥민과 타레미는 전무후무한 아시아 기록을 세운 살아있는 전설이다.
두 국가의 주요 공격수 4인을 비교해 보자.
손흥민, 황희찬, 타레미, 아즈문 비교 – 프로필, 클럽 경력, 공격 포인트

※ 유럽 클럽팀 경력 이전 자국 리그나 유스 시절 기록은 제외했음.
※ 공격포인트는 트랜스퍼마켓 자료를 기준으로 했음.
한국과 이란의 전설 손흥민, 타레미
아시아를 넘어 유럽에서 맹활약 하고 있는 세계적인 공격수 손흥민과 타레미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과 이란이다.
두 선수는 소속 리그 및 챔피언스리그와 같은 유럽 대항전에서 많은 아시아 최초, 최다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손흥민은 UEFA 프로 리그 파워랭킹 1위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타레미는 랭킹 7위의 포르투갈 프리메이 라리가에서 활약 중이다.
소속 리그의 수준이나 세부적인 기록들을 봤을 때 손흥민이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의 선수임은 자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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