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약용 버섯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항암 효과가 뛰어나 많은 사람들이 찾는 상황버섯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잘 못 쓰면 큰 문제가 됩니다.
상황버섯 간독성 문제 또한 그렇습니다.
이 글에서는 상황버섯의 부작용과 주의할 부분 및 효능과 복용법까지 확실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간독성과 그 원인
간독성은 정확히 무엇인가?
- 체내의 독소를 해독하는 기능을 하는 간.
- 간이 약물이나 비약물의 영향을 받아 몸속에 만들어진 독성 물질을 해독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
- 위 현상으로 인하여 간이 손상을 입게 되는 현상.
간독성 현상이 일어나는 원인
약물에 의한 간손상 발생 : 무좀약(항진균제), 항생제, 아스피린, 타이레놀 등 진통제 상황에 따라 부작용 발생이 가능합니다.
위의 약인성 간손상의 경우 약 10만 명 중 20명 정도의 확률로 발생합니다.
버섯을 잘 못 먹어 배탈이 났다는 이야기는 흔히 들어봤습니다.
야생 버섯 섭취에 대한 사고 주의 안내를 식약처에서 배포할 정도입니다.
한약재도 간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니 약재 또는 식품의 올바른 가공과 섭취가 필요합니다.
2. 상황버섯 간독성을 피하는 방법
간은 우리 몸에서 매우 중요한 장기이기 때문에 간독성을 일으키는 식품은 유럽, 미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민감하게 관리합니다.
우리나라도 식약처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아래 사항을 준수하면 문제를 피할 수 있습니다.
- 식약처 인증 식품 및 약재를 구입하여 섭취할 것 : 지속적 연구와 품질 검사가 이루어지며 문제 발생 시 제조 및 판매 중지 처리.
- 한약은 전문 한의사를 통할 것 : 식약처 인증 약재를 사용하며 독성이 있는 약재는 전문적 지식을 통해 배합 조절하여 한약 제조.
- 야생 또는 일반 시장을 통해 개인이 인증되지 않은 상황버섯 및 약재를 유통 조제하는 경우 위험성에 노출, 구입 및 복용을 피할 것.
※ 버섯이나 야생 약재 사고는 검증 및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제조 섭취하는 경우 발생하게 됩니다.
반드시 인증된 기관이나 전문가의 확인을 받아 안전하게 섭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3. 상황버섯 부작용
- 과다 섭취하거나 장기간 복용하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구토, 복통, 속 쓰림, 두통 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간손상 징후와 유사함)
- 상황버섯의 하루 권장 섭취량 : 3.3g (티스푼 하나 정도)
4. 상황버섯 효능과 먹는 방법
항암효과 (면역력 강화)
한국버섯학회지에 따르면 상황버섯 균사체는 바이러스나 암세포를 사멸 시키는 NK 세포 활성을 2.5배 상승시켜준다고 합니다.
또한 몸속에 침입한 세균 또는 손상된 세포를 잡아먹는 대식세포를 활성화해주는 인터페론 감마 생성도 촉진한다고 합니다.
1.8배로 암에 걸린 환자의 수명을 연장 시킨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암 학술지에 따르면 상황버섯의 대표 성분인 베타글루칸을 유방암 환자 대상으로 투여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면역 관련 기능을 하는 백혈구 감소 폭이 적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다이어트, 체중 감량 효과
상황버섯의 대표 성분 베타글루칸은 몸의 지질 대사를 개선해 주며 체중 감량의 효과가 있습니다.
먹는 방법
식약처 인증을 받거나 전문가를 통해 검증된 식품으로 분말이나 액상 형태로 가공된 타입을 추천합니다.
- 베타글루칸은 소장에서 흡수되기 때문에 상황버섯 역시 액체의 형태로 섭취했을 때 흡수가 좋습니다.
- 베타글루칸이 일정한 압력과 110도 이상의 높은 온도에서 100시간 이상 추출해야 얻을 수 있습니다.
- 위의 환경에서 유효한 성분을 농축하여 가공하기에 분말 형태가 좋아 추천합니다.
5. 상황버섯 관련 QNA
간독성이라는 게 정확히 무엇인가요?
간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독성이 남게 되고 그로 인해 간이 손상을 입는 현상을 말합니다.
상황버섯 간독성 및 부작용을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오랜 기간 복용 및 과다 복용을 피하고 식약처 인증 및 전문가에 의해 검증된 식품을 섭취하면 됩니다.
